강화농협하나로마트 입점 비리논란 과 갑질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07/31 [11:21]

강화농협하나로마트 입점 비리논란 과 갑질

뉴스탐사 | 입력 : 2020/07/31 [11:21]

 

강화농협 입점비리 논란

강화농협 베이커리 입점 업체모집 선정에 참가한 A업체(강화군소재 제과점)는 입찰선정

비리 의혹을 제기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1차 서류심사 통과후, 2차 제품전시 및 시식품평에서 지정품목 중, (케잌,식빵,단팥빵,크림빵) 케잌 제출과정에 B업체(인천제과조합)는 케잌도 제출하지 않았는데 최종 선정되었다.

1차 서류심사 과정중, B업체는 전부터 강화농협RPC (강화군쌀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대량 쌀구매가 이루어져 선정 될 거라는 소문은 사전에 돌았다고 말했다.

 

▲ 입점 업체 모집공고     ©

 

 

                              A업체는 들러리

▲ 가격변동은 있을수 있지만타 마트와 비교해도 차이 없음.     ©

이에 대해 A업체는 강화농협 하나로마트측과 통화중, 케잌을 제출하지 않은 B업체 최종선정 이유를 묻자, 농협하나로마트 장장(총괄책임자)B업체가 케잌을 제출하지 않은 것도 인정하고 맛도 A업체가 좋았다면서 어불성설 같은 답변만 늘어 놓았다. 뉴스탐사는 강화농협 하나로마트측에 평가기준 등, 공개요청을 하였으나 마트측은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후, 강화농협 하나로마트는 입점 비리의혹으로 감사를 받고 있다.

 

 

 

수입품이 많은 농협

강화군농협중앙회를 찾아

1. 강화농협 하나로마트 불공정 입점논란에 대한 입장

2. 강화농협 하나로마트와 타 마트 보다 같은 물건의 일부 공산품이 비싼 이유,

농산물 수입품 판매에 질의를 하자, 강화군농협중앙회 관계자는 기분 나쁜 언사로 질의를 거부했다. 농협하면 생각나는 우리농수산물, 신토불이가 떠오르지만 지금은 정 반대의 비싼이미지, 수입산판매 등 소비자들과 멀어지고 있다. 타 마트와 가격 및 제품을 비교해도 다른 것이 없었다. 강화군의 지역 살리기도 하지 않으면서 불친절함과 성의 없는 관계자 답변은 갑질의 태도, 그 자체였다.

 

▲ 수입코너/수입농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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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호 2020/08/24 [17:18] 수정 | 삭제
  • 갑질 은 꺼저버려라